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위한
'자카르 코리아'
300회 특별모임 <초청>
"박해받는 자들을 잊지 않으심" (시편 9편 12절)
일시: 6월 29일(주일) 오후 3시-5시
(유투브 실황 "자카르 코리아")
장소: 더카페하임즈(고대역 3번출구)
동대문구 회기로 52 (2F)
대상: 북한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기도하며 실천을 바라는 기독학생 · 청장년
지난 300차에 걸쳐 한결같이 이어져 온
박해받는 북한사람들을 위한 기억과 기도의 발걸음,
이제는 하나님의 정의와 자비를
더욱 간절히 구하며 특별한 날을 맞이합니다.
그들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리고 그들을 기억하는 우리.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함께 모여 진실을 나누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회복을 기도하는 이 자리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지금, 우리의 기억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입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 꼭 함께해 주세요.
북한기억선교회 (Zakar Korea Inland Ministry) 드림
*'자카르'(zakar)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는 뜻으로 어떤 사실을 기억하고 암기하는 정도에서 벗어나 자기 스스로를 권면하여 일깨우는 의지적이고 능동적인 영적 행위를 가리킵니다.